나다 준 범해질 때마다 아름다움을 더해 가는 비련의 여자 ADN-081
출연
나다 준
범해질 때마다 아름답게라는 시리즈의 한 편으로, 나다 준이 굴욕 속에서도 요염해져 가는 여주인공을 연기한다. 아타커즈의 어른의 드라마 레이블답게, 거친 상황 속에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는 연출이 특징이다. 거부하면서도 몸이 변해 가는 아이러니를 품은 서사가, 시리즈 팬에게 익숙하면서도 묵직한 만족을 안겨 주는 작품으로 완성됐다.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아내의 내면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농밀한 전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