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시 린, 코니시 마리에 진동하는 삼륜차를 굴려 골을 노리는 치욕의 로터 레이스 HJMO-368
페달과 연동해 진동하는 로터를 탑재한 삼륜차에서 시라이시 린과 코니시 마리에가 치욕의 레이스를 펼친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자극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모순된 구조 속에서, 두 사람은 허벅지를 떨며 페달을 밟는다. 세 번의 승부 끝에 승자에게는 상금이, 패자에게는 야한 벌칙이 기다리며, 피니시는 절정 로터의 연속 자극으로 장식된다. 느끼는 것을 참으며 달리는 모순된 쾌락이 가득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