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 OL 오일 마사지 치유받으러 왔을 뿐인데 극악 성희롱점의 희생자들 MMB-174

품번
mmb00174
발매일
2017-11-07
공식 제목
실록 OL 오일 마사지 치유에 왔을 뿐인데…

일과 사생활로 여러모로 지친 20대 OL 언니들이, 치유를 찾아 오일 마사지에 왔지만 그곳은 극악 위법 성희롱 마사지점이었다. 남자친구와도 오랜만이었는데 모르는 남자에게 바이브와 전마, 마지막으로 극태 육봉으로 마사지당해, 침대 위에서 몸을 젖히며 승천한다. 가랑이에서 뜨거운 진심 국물을 흘려 넘치며 더 축 늘어져버린, 억지로 당한 OL들의 실록 총집편이다. 지친 OL의 몸이 낯선 손에 풀려나는 아이러니한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