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어도 벗어도 귀여운 소녀만 인정하는 제복 소녀 선발 베스트 MMT-045
제복을 보면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지는 남자의 마음을 정면으로 겨냥한 선발 베스트다. 모인 것은 입어도 벗어도 귀여운 아이뿐. 사백칠십팔분의 대용량 안에 미니계 소녀들과 학생복의 조합이 가득 담겨 있다. 도내 학교의 제복을 빠짐없이 파악했다는 자신감이 묻어나는 라인업으로, 소원을 이뤄준 제복 소녀들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귀여운 아이 곱하기 제복이라는 최강의 공식이 빛나는 총집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