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즈미 치요 만지기만 한다던 도우미 아저씨의 지켜지지 않는 약속 MUM-251
출연
마유즈미 치요
가게에서 만남을 가졌을 때 그는 평범하고 상냥한 아저씨였다. 만지기만 한다는 약속으로 호텔에 갔지만 갑자기 옷을 벗고는 화난 듯 그곳을 얼굴에 들이댄다. 오줌을 페트병에 담거나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기도 하고, 다음엔 수영복 촬영회에서 만나 찍으면 끝이라 했지만 약속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는, 마유즈미 치요의 백이십분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