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노 쇼우 아름다운 몸이 유형지로 보내지는 미육의 낙인 RBD-702
출연
니시노 쇼
어태커즈의 미육의 유형지 시리즈 두 번째로 니시노 쇼우가 유배지에 던져진 아름다운 육체를 연기한다. 익숙한 일상에서 끌려나와 낯선 땅에서 몸을 유형처럼 다루어지는 여자의 절망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굴욕의 감각을 집요하게 그려내는 시리즈다. 능욕 연기의 대가 니시노 쇼우가 유형지에 버려진 몸의 비련과 쾌락을 온몸으로 표현해 내며, 고립된 땅에서 펼쳐지는 절망의 공기가 깊게 배어 나오는 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