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호 죽은 동생과 겹쳐 보이는 옆집 소년이 이끄는 운명의 기어 SHKD-450
출연
시호
옆집에 사는 시라토리 코타로를 죽은 동생과 겹쳐 보는 시호. 상냥한 시호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소년과 두 사람은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지도 모른다. 미쳐 가기 시작한 운명의 기어가 시호를 능욕에 뒤덮인 세계로 이끌어 간다. 인기 시리즈 옆집 누나를 저지른 그날 일곱 번째로 애틋한 감정이 비극으로 뒤집히는 120분의 드라마다. 그리움이 만든 착각이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부르고 소년을 향한 상냥한 마음이 비극의 씨앗이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