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쇼 리리 모델 지망 언니의 기숙사에 숨겨진 도촬 카메라 SHKD-660
출연
호쇼 리리
인기 패션 모델을 꿈꾸며 상경한 이치미의 언니 시즈쿠. 행복의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 듯했지만 프로덕션이 준비한 기숙사에는 도촬 카메라가 장치돼 있고 어둠 사이트를 통해 치태가 배신돼 버린다. 제발 우리 언니를라는 제목의 절규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꿈을 짓밟힌 언니의 비극을 그린 84분. 도촬과 엿보기가 뒤얽힌 어두운 드라마다. 꿈을 담보로 한 배신이 자매를 짓누르고 기숙사에 감춰진 눈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치태를 계속 비춰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