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여고생 암기왕 야한 방해를 견디고 10분 암기에 도전하는 상금 기획 MGT-007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불러 세워 10분 암기로 전문 정답이면 상금을 주는 기획. 그러나 방해꾼의 야한 장난을 견디며 통째로 암기해야 하는 룰 덕분에 전개는 예상 밖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교복 차림의 미소녀들이 상금을 노리며 필사적으로 참는 모습과, 버티지 못하고 흐트러지는 순간의 대비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과연 상금을 손에 넣는 아이가 나올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225분의 아마추어 작품이다.